버거헌터 무교점.
그냥 무난함. 칠리감자는 평범하게 많이 먹어봤으니까 데미치즈포테이토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역시 데미그라스소스는 아무데나 뿌려도 맛있는 듯.
수제버거는 먹을 땐 좋은데 먹고나면 허무한게 가격비 효율이 별로인거 같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지.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코스트코에서 사온 소고기로 찹스테이크...를 하려고 했지만 귀찮아서
고기만 잘라 굽고 볶은 양파랑 치즈포테이토 곁들였다.
봄베이 사파이어 오렌지 쥬스랑 섞어마시고- 버니니 몇병 마시다보니 취해서 모스카토 다스티는 연초에 땄음.
케익은 미우케익에서 오더메이드 한건데, 크림은 신선하고 맛있는데 시트는 그저 그랬다.
유기농 밀가루 어쩌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뭔지...역시 몸에 좋은 건 맛이 없나봐-했던 기억이 난다.
요거말고도 이거저거 많이 먹었으나 사진 안찍어서 아쉽.
뚜레쥬르에서 근무하는 지인이 만들어다 준 딸기 타르트.
원래 뚜레쥬르에는 타르트를 팔지 않는다고 함. 딸기와 베리가 넘치는 타르트 최고-
내사랑 크리스프 초코. 기간한정 마론초코..? 밤맛은 별로 안나던데...? 초코후레이키같은 맛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종로 고기부페에서 원산지를 알 수없는 소고기(미국산이겠지)를 흡입.
신촌 치키바이투.
치킨은 그냥저냥 괜찮은데 서비스가 엉망임. 2번 갔었는데 2번 다 그모양.
우리동네 감자탕집. 몇년 다녔는데 이름이 가물가물.
금수강산 감자탕이이었나...사장님 친절하고 음식 맛있음!
친구네 집들이.
도착하면 음식이 다 차려져 있을 줄 알았더니만...되어있는게 없어서 같이 만들어 줌.
밥상이 작아서 음식을 다 못올리고 나머지는 바닥에 놓고 먹었다. 역시 자취집.
집앞 실내포차에서 먹은 꼬막. 아 꼬막 너무 좋다.
소주 한잔에 꼬막 한개만 먹으라고 구박받았음.
김씨네 주방.
여기 새우튀김 맛있는데 급히 먹느라 사진이 없네. 전체적으로 안주들이 괜찮음.
토요일 점심으로 즐겨먹고 있는 미스도의 샌드위치 세트.
샌드위치+아메리카노 4000원
홍대 국대떡볶이.
여긴 다른 건 다 괜찮은데 결정적으로 떡볶이가 맛이 없음.
겨울엔 스위스미스 핫초코-. 물에 타먹어도 진한 다크 초콜렛이 최고.
홍대 고엔의 좋겠다 세트.
오랜만에 갔었는데 교자 종류가 늘어나있었다. 타코랑 새우교자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홍대놀이터에서 먹은 아이리시 포테이토 스페셜 치즈+갈릭파우더.
뉴욕프라이즈가 없어져서 아쉬웠는데 요새 부쩍 프라이드 포테이토집이 많이 생기는 것 같다. 맛있다.
아, 한번에 싹 정리해서 다 올리고 싶었는데 이번엔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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